술로 살아가는 남자.. 自我省察

내감정을 정리하고자 그녀에게 고백을 했지만.... 너무 힘이 드는 요즘 하루..
매일 술과 그녀 생각에 내몸은 힘들어져만 가는데...
그녀가 내맘을 알아줬으면도 하는 생각이 있는데....
그녀가 너무 보고 싶어 미칠거만 같은 지금.. 술이 없으면 견디기가 너무 힘이 든다..
내가 왜 그랬을까..
차라리 그러지 말걸 이라는 후회도 해보지만...
이미 지나간 일인 것이고,.. 그녀는 여전히 연락을 받지 않는다..
진심은 통하는 법이라고 했는데.. 그말 '절대'   'never'   믿음이 가지 않는다..
진심이 통해더라면..그말이 사실 이였더라면..
과연 내가 힘이 들어 했을까..
여자들은 말을한다.. '착한 남자'가 좋다고..
그건 정말 좋아하는 것일 뿐이다..
찬한남자.. 다 필요 업는 것 같다......
남자를 바꾸게 하는건 여자다.. 남자가 변했다고.. 욕하지 말자..
남자가 다 첨부터 그랬던건 아니다..
다 상처를 받고 슬퍼 했기에 남자도 변하는거다..


난 항상 웃는다.. 기뻐도 웃고 슬퍼도 웃는다..
하지만 정작 요즘은 눈물이 나는데도 웃고 있는 내 모습을 본다..
짜증이 나지만.. 웃어야지 내가 행복해 질 수 있을것 같다..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apple312.egloos.com/tb/406204 [도움말]

덧글

  • 2012/01/17 03:0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광대 2012/01/17 03:28 #

    감사해요 ..
    한순간이라도 즐거웠으면 그걸로 전 만족한답니다..
    잊는게 오래 걸릴 지라도,, 그건 또 나만의 문제 이겠죠..
댓글 입력 영역